아이를지워? 대한민국에서 낙태는 불법인데 음지도아니고

구조적인 문제를 간호사들 자체내에서만 해결하려다보니 악순환만 계속되고 일을 관두게 되는거지 선배라는 련들이 앞장서서 병원측과 타협을 이끌어가도 시원찮을 판에 약자인 후배들만 달달볶아대니 하나둘 나가떨어지는 상황인듯


병원에 입원해 본 사람은 알거다. 간호사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정말 환자옆에서 자질구레한 수발도 다들어주면서 병원에서 힘든일은 도맡아서 하는데 대우는 처량하기 그지없더라. 방샘교대 근무에 조는 간호사 보니 환자인 내가봐도 불쌍해보였음. 솔직히 의사는 제일 중요한 수술을 집도하고 배울만큼 배웠다고 생각해서인지 환자한테도 권위주의적으로 대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정말 환자옆에서 살갑게 보살펴주는건 간호사 뿐이더라. 나같으면 그돈에 그근무시간이면 그렇게까지 힘들게 일 못할것 같더라. 우리나라는 정말 필요한 직업군 인 간호사나 119응급대원, 기타 힘든 3D직종에 대한 대우가 너무 한심한 것 같다. 선진국이 되려면 정말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우개선과 함께 기타 소득의 불균형 현상을 해결해야하는게 최우선이다.


저게.다 간호사 짬밥되는것들이 자기가 당항만큼 아래사람들도 똑같이 굴러야한다는 의식이.잇어서 그래 웃긴일이지 없는 년놈들끼리 서로 처우개선 할 생각은 커녕 자기들끼리 스스로 더 힘들게.일하겟다고 나서서 갈구고 잇으니